All Day Dining

울릉도의 청정한 자연이 길러낸
가장 신선한 메뉴를, 가장 쉽게 만나는 방법

재료의 정수만 담아,
하루 종일 가장 쉽게 만나는 울릉도.

ALL DAY DINING은 격식보다
재료 본연의 맛에 집중하여,
정갈하면서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현대적인 메뉴로 채웠습니다.
코스 요리와는 또 다른, 재료 본연의 맛에 집중한
정수만을 담은
단품 메뉴들이 매일 준비됩니다.

청정한 바람과 흙, 바다에서 자란 식재료가
그대로 접시 위에 담기며,
계절과 날씨에 따라
그날그날 가장 좋은 재료로 메뉴가 채워집니다.
꾸미지 않은 자연의 맛을 있는 그대로,
부담 없이 편안하게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